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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암클리닉

부인암은?
부인암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나라 여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암은 자궁 경부암(23%), 난소암, 내막암입니다.
암도 질병의 하나이며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초기에 진단되면 완치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기적인 부인암검진으로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최선입니다.
자궁경부암이란?
흔히 자궁암이라 말하며, 여성에게 유방암보다 발병율이 높으므로 성 경험이 있는 여성은 매년 정기적인 자궁 경부 세포 검사가 필요합니다. 자궁암 발생 빈도는 40~45세의 연령, 성 생활의 기간, 분만 횟수, 18세 이전의 첫 성교 경험, 배우자의 수, 배우자의 음경의 포경상태와 위생상태, 성병감염이나 바이러스의 관계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악성으로 진전되기 전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 조기 치료가 가능합니다.

현재 자궁경부암 발생에 관해서는 성적 접촉성 감염질환 모델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으며 조기에 시작된 성적 활동, 다수의 성교상대자, 남성 요인,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감염, 에이즈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virus)감염 등이 자궁경부암 발생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검사 방법
세포진 검사
보통 팹스미어(pap smear)라고 불리우는 검사로, 질경을 넣어 자궁경부가 보이게 한 다음 세포 채취용 솔로 자궁경부의 세포를 채취하여 유리 슬라이드에 도말시켜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액상세포진검사
질경을 삽입하여 경관 부위에서 떨어져 나온 분비물을 브러쉬로 채취하여 액상에서 고정하는 검사법으로 기존 세포진검사에 비해 채취된 검체에서 혈액, 점액, 염증세포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필요한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수거해 슬라이드에 도말함으로써 진단 정확도를 높여주는 검사방법 입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최근 사마귀 등을 만드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하여 자궁암이 발생한다고 알려짐에 따라 분자 생물학적 기법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대한 감염여부를 진단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므로 6~12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으세요.